일상3 포켓몬고 - Friendship day 후기 (300만 경험치) 4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동안 friendship day 이벤트가 있었다. 루어 모듈, 향로 3시간 포획 경험치 3배 거리 교환 증가 및 반짝뜰 확률 증가 나는 레벨업을 하는 중 이었기 때문에(현재 47), 포획 경험치 3배를 노리고, 일주일 전부터 나나 열매를 모았다. 모은 다고 모은게 80개... 엑셀을 잘 못 맞추는 사람은 사실 포획 3배 경험치가 큰 의미가 없다. 또 Picnicker 메달을 노리고 있어서, 집 근처 명당 카페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코로나가 무색하게 사람들이 많았고, 구석진 곳에 마스크를 끼고 자리를 잡았다. 이 카페는 스탑이 5개가 잡히고, 체육관이 하나 껴 있고, 인터넷 빠르고, 샌드위치도 맛이 난다. 행알을 켜고 엑셀을 첫 볼에 맞추면 7020.. 2021. 4. 25. 8년 넘게 사용하던 에버노트, 베어로 갈아타다 에버노트는 깔끔하고 단순했다. 한 번 사용해보고 반해서 내 주 노트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컴퓨터를 켜면 항상 먼저 실행시키는 프로그램이었다. 프리미엄 결제도 꾸준히 했고 2013년에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거의 8년을 사용한 것 같다. 1500여개의 노트를 작성했다. 지금 10.7.6 맥 버전을 이용하고 있는데, 몇달 전 큰 업데이트가 있었다. 글씨체와 글씨 색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없게 되고, 마크다운 형식을 채용하면서 1. 2. 3. 등을 입력하면 저절로 들여쓰기가 되었다. 환경설정에서 이 기능을 끌 수 있었는데, 환경설정이 아예 사라져 버렸다. 한편으로는 에버노트가 더욱 더 단순해지는구나 하면서 좋아했었다. 조금 못 생겨진 건 사실이지만 그럭저럭 견딜 만했다. 하지만 한 달 정도 사용하고 나서 도저히 .. 2021. 2. 7. 블로그 개설 - 플랫폼, 테마, 폰트, 디자인, 도메인 고민들 블로그를 2013년도에 처음 시작해서 "네이버 → 티스토리 → 구글블로거 → 워드프레스 → 티스토리"로 많이도 이사를 다녔다. 다시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하기로 하면서. 지난 일주일동안 조사한 것을 공유하고자 한다. 플랫폼: 티스토리 내가 티스토리를 선택한 이유는, 네이버 : 구글에서 검색이 잘 안됨 미디엄 : 사람들이 내 글을 보고자 한다면 미디엄에 돈 주고 가입을 해야 함 워드프레스 가입형 : 가입형 무료버전에서는 HTML 수정 불가 → 네이버 검색등록 불가 워드프레스 설치형 : 한달에 최소 3달러씩 호스팅 비용 및 도메인 비용 지불 브런치, 노션, 구글블로거, Github, Velog: 딱히 내 눈에 들어오지 않음 티스토리 : 국내에서의 유입을 생각한다면 네이버나 티스토리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맞.. 2021.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