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11 캘리포니아 주세 보고 방법 - 거주자/비거주자, 540 나는 세금 보고가 두려운 미국 3년차 포닥이다. 세 번째 하는 건데도, 아직도 어렵다. 올해 캘리포니아 주세 보고한 것을 내년을 위해 정리해 놓을 겸 글을 적어본다. 준비물 W-2 연방세 보고 문서 (주세 보고를 하기 전 반드시 연방세 보고 문서를 먼저 작성하자). 세금 목적의 거주자 및 비거주자 (이제부터 말하는 거주자 및 비거주자는 "세금 목적"의 거주자 비거주자이다. 영주권 등과 혼동하지 말자!)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제일 헷갈렸던 부분이다. 나는 운이 좋게도 캘리포니아 세금 담당자 분의 세미나를 참가할 수 있었다. 일단 "거주자"의 정의는 www.ftb.ca.gov/forms/2020/2020-1031-publication.pdf 에 나와 있고, 다음과 같다. 1. Every p.. 2021. 4. 20. 미국 연방세 보고 방법 - 1040-NR, 1042-S, J1, 비거주자 * 이 글은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21년에 작성하는 2020년 연방세 보고이다. 세금 목적상 비거주자였고, 한미조세협약에 의해 연방세 납부를 두 달간 면제받았다. 받은 서류들 W-2: 1월 26일 이메일을 통해 W-2가 확인 가능하다고 통보받았고, 학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았다(우편을 통해서도 받음). 1042-S: 한미조세협약에 의해 두 달간 연방세 납부를 면제 받았고, 그에 대한 문서이다. 2월 12일에 확인 가능하다고 통보받았고, 마찬가지로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작성해야 하는 문서들 1040-NR (필수): 비거주자가 작성하는 연방세 보고 문서이다. Schedule OI (필수): 비거주자가 작성하는 "Other Informa.. 2021. 4. 12. 영주권 신청 - J1 웨이버 신청 방법 / 타임라인 J1 웨이버 (J1 wavier) J1 비자로 미국에 와서 일을 하다가 H1B 비자 또는 그린카드를 얻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2년동안 거주한 후에야 신청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J1 비자 전체에 해당하지는 않기 때문에 자신의 비자에 "BEARER IS SUBJECT TO SECTION 212(E). TWO YEAR RULE DOES APPLY (S. KOREA)"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한국에서 거주하는 것 없이 바로 비자 변경 또는 그린카드를 얻고 싶을 때 신청하는 것이 J1 웨이버(waiver)입니다. 자세한 것은 https://travel.state.gov/content/travel/en/us-visas/study/exchange/waiver-of-the-exchange-visitor.ht.. 2021. 3. 8. 미국 연방세 보고 방법 - 1040, 1042-S, J1, 거주자 이 글은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참고로만 생각해주세요. 2020년 2월에 하는 2019년의 세금보고입니다. 2019년에는 세법상 거주자였습니다. 2018년에도 세법상 거주자로 세금 보고 하였고, "Standard deduction (표준공제)"를 선택했었습니다. J1 비자로 2018년에 입국하여, 2번째 세금보고입니다. 미국대학에서 박사후연수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한미조세협약에 의해 연방세 납부를 면제받았습니다. 받은 서류들 W-2 : 1월 25일에 W-2가 이용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고, 학교 사이트에 들어가서 출력하였습니다. 1042-S : 이 문서는 한미조세협약에 관한 것으로 제가 얼마만큼의 연방세 납부를 면제받았는지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2월 13일에 이용가능.. 2021. 1. 27. 미국 앞니 크라운 비용 후기 미국에 와서 다짐했던 것 중 한가지가 “다치지 말자”였다. 일단, 미국에서 병원에 가는 비용은 한국에서 갈 때보다 훨씬 비싸다고 알고 있었고, 영어로 의사소통 하는 것도 큰 문제였다. 하지만, 지난 memorial day에 달리기를 하다가 넘어졌는데, 하필 핸드폰을 손에 쥐고 있었고 본능적으로 비싼 핸드폰을 보호하려다 얼굴을 콘크리트에 정면으로 부딪혀 버렸다. 얼굴이 피투성이 였지만 다행히 단순 찰과상으로 보였고, 문제는 앞니중 하나가 1/4이 깨진 것이다. 매우 당황스러웠고, 이제 갈비를 못뜯겠구나라는 생각이 바보처럼 먼저 들었다. 아주 다행스럽게도, 신경이 노출될 정도로 깨지지는 않았다(시리지 않았음). 미국인 친구에게 급하게 도움을 요청하니 평소 다니던 치과의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었다. .. 2021. 1. 23. 이전 1 2 다음